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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동향

  • 등록일 : 2019.11.19 오후 3:47:00

넥슨재단 내년 2월까지 ‘넥슨작은책방’ 10곳 신규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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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은 어린이 독서 및 독후 활동을 돕는 ‘넥슨작은책방’을 내년 2월까지 10곳 더 연다고 밝혔다.


넥슨의 대표적 사회 공헌 사업인 ‘넥슨작은책방’은 2005년 처음 문을 열어 현재 국내·외에서 121곳이 운영 중이다.


새로 생긴 책방에는 어린이 우수도서 등 600여권을 비치하고 전문 독서지도사가 직접 찾아가 올바른 독서 습관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가 ‘넥슨작은책방’을 통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카카오, 다음백과 내 ‘지식재산권 용어사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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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특허청과 함께 지식재산권 용어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고 관련 종사자들의 효과적인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백과에서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을 선보인다.


특허, 상표 등의 지식재산권 분야는 전문적이고 국제적인 변화가 활발히 일어나 일반인은 물론 관련 종사자들이 정확한 용어 및 의미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특허청은 시대 변화에 맞추어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을 개정해왔고 지난 6월에는 기존 영-한 용어사전을 영-한-중 용어사전으로 확대해 재발간했다. 또한, 이용자들이 온라인 및 모바일 환경에서도 쉽게 지식재산권 용어를 검색할 수 있도록 카카오의 다음백과에 해당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지식재산권 용어사전의 다음백과 탑재로 기업, 연구소, 개인 발명가 등 관계자뿐 아니라 대중까지 손쉽게 지식재산권에 대해 알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카카오톡 #탭과 다음을 통해 전문적인 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엔씨소프트, ‘리니지2M’ 세 번째 영지 ‘기란’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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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의 세 번째 영지 ‘기란’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기란은 아덴 월드 내 최대 상업 도시이자 항구 도시다. 기란 항구와 기란성 마을, 메두사의 정원, 용의 계곡, 안타라스의 동굴 등의 지역으로 이뤄져 있다.


이용자는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 내 ‘월드맵’ 메뉴의 ‘월드 텔레포트’를 통해 3D로 구현된 기란 영지를 확인할 수 있다. 또 기란 영지의 10개 핵심 지역과 각 지역의 대표 몬스터, NPC에 대한 상세 소개를 영상과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다.


엔씨는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사전 예약 수는 지난 1일 700만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사전 예약자는 크로니클 계승자의 반지, 정령탄 상자, 아데나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NHN, 여성향 육성 시뮬레이션 ‘애프터라이프’ 사전 예약 3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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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자체 개발한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애프터라이프(AFTER L!FE)’의 사전 예약자 수가 3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애프터라이프는 여성형 캐릭터 육성 시뮬레이션으로, 천사와 악마 출신은 물론 치명적인 플레이보이와 사고뭉치 과학도 등 개성 넘치는 20명의 캐릭터를 매니징하는 게임이다. 유저는 ‘사신’이라 불리는 20명의 캐릭터를 관리하는 일종의 매니저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이 사신들을 도와 구천을 떠돌아다니는 원혼들을 정화해 소원을 이루게 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엄상현, 남도형, 심규혁 등 내로라하는 국내 대표 성우 20명이 총집결해 각 캐릭터의 매력 넘치는 목소리를 직접 연기했으며, 아름다운 스토리의 전개 과정을 풀 보이스로 감상할 수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시작한 애프터라이프의 사전 예약은 꾸준히 신청자 수가 증가하며 대중적인 장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3주 만에 30만명을 돌파,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데 성공했다.


NHN 관계자는 “연말이 다가올수록 이른바 대작들도 함께 출시돼 경쟁이 심한 것이 사실”이라며 “여성 유저는 꾸준히 증가했음에도 몰입할 만한 게임이 부족한 상황에서 애프터라이프가 가뭄 속 단비 같은 게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NS홈쇼핑 쌀 소비 촉진운동 전개


NS홈쇼핑



NS홈쇼핑이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쌀 소비 촉진 캠페인 ‘쌀 1kg의 기적’을 진행한 결과 총 3만3,000여건의 주문을 받아 30톤 이상의 쌀을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쌀 1kg의 기적’은 농업인의 날인 11월 11일 하루 동안 NS홈쇼핑 TV 방송 상품 구매 시 1건당 쌀 1kg을 적립해 어려운 이웃에 전량 기부하는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이다.


NS홈쇼핑은 ‘쌀 1kg의 기적 캠페인’을 통해 매년 30톤가량의 쌀을 적립·기부해왔고, 지난해에는 약 39톤의 쌀을 기부한 바 있다. 올해 역시 30톤을 넘긴 양이 적립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경기도지회와 밥퍼나눔운동본부에 각각 15톤씩 전달할 계획이다.


NS홈쇼핑 도상철 대표는 “NS홈쇼핑은 식품산업의 발전을 통해 우리 농수축산업이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며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에 우리 농가에는 응원을, 어려운 이웃에는 온정을 전할 수 있는 NS홈쇼핑의 쌀 소비 촉진 캠페인 ‘쌀 1kg의 기적’을 임직원 및 고객과 함께 성료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누적 매출 2조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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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글로벌 누적 매출 2조 원을 돌파하고 순수 모바일 게임 IP(지식재산권)의 저력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2017년 3월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 매출 1조 원을 기록하며 한국 게임 역사를 새롭게 쓴 ‘서머너즈 워’는 그보다 3개월이 단축된 2년 8개월 만에 1조원 매출을 추가로 달성하면서, 모바일 게임의 폭발적인 글로벌 영향력과 PC온라인?콘솔 등 타 플랫폼 게임에 비견할 라이프 사이클 및 지속 성장성을 다시금 확인 시켰다.


이는 문화 산업 콘텐츠인 모바일 게임이 글로벌 시장에서 갖는 경제적 파급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서머너즈 워’는 압도적 경쟁력을 갖추고 5년 넘게 전 세계에서 끊임없이 인기를 얻고 있어, 앞으로 선보일 글로벌 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컴투스는 시장을 선도하는 모바일 게임 IP로서 2조원 매출을 달성한 ‘서머너즈 워’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한글과컴퓨터, 말랑말랑 캐릭터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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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인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가 참신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말랑말랑 무브먼트 캐릭터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캐릭터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3명이하의 팀으로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응모 기한은 12월 8일까지로 지원서를 작성해 공모전 운영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에 대해서는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10개팀을 선정하고, 2차 과제 수행을 통해 선정된 작품들은 내년 3월 2일 온라인 투표와 평가를 통해서 최종 순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대상 1개팀에는 상금 300만원과 한컴 인턴십 기회가 제공되며, 최우수상 2개팀은 상금 각 100만원, 우수상 3개팀은 상금 각 50만원, 아이디어상 4개팀은 상금 각 20만원이 주어진다.


한컴의 ‘말랑말랑 무브먼트’는 지우개와 지우개 똥, 연필심 등으로 이루어진 6개의 귀여운 필기구 캐릭터로, 한컴타자연습, 한컴오피스, 웹툰 등을 통한 다양한 접목과 각각의 캐릭터를 표현한 재미있는 캐릭터 송 제작 등 다양한 실험을 통해 사용자들과의 교감을 시도하고 있다.


박상희 한컴 상무는 “이번 공모전은 한컴의 캐릭터 사업에 대한 홍보뿐만 아니라 제품화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함"이라며, "공모전 외에도 말랑말랑 무브먼트의 대중성을 높이기 위해 다른 분야와의 콜라보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모전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말랑말랑플랫폼(https://www.malangmal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 C&C, 클라우드 제트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 AWS 클라우드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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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사업대표 사장: 안정옥)는 AWS 사용 고객을 위한 클라우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 ‘Cloud Z CP(Container Platform Service) on AW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Cloud Z CP on AWS’는 SK㈜ C&C의 클라우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인 ‘Cloud Z CP’의 AWS 버전이다. ‘Cloud Z CP’는 컨테이너 서버 자원을 인프라의 제한없이 다양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배포하고 이동시키며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서비스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완결판이다. 그동안 IBM 클라우드만 사용이 가능했으나 이번 AWS를 시작으로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으로 컨테이너 서비스 플랫폼 탑재 범위를 빠르게 확대할 계획이다.


Cloud Z CP on AWS’는 아마존의 EKS(일래스틱 쿠버네티스 서비스, Elastic Kubernetes Service)를 기본 수용하면서 AWS 이용 고객들의 ‘Cloud Z CP’ 사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SK㈜ C&C 신현석 플랫폼Operation그룹장은 “앞으로 Cloud Z CP를 통하면 클라우드 종류에 관계 없이 고객이 원하는 클라우드 컨테이너 서비스를 손쉽게 구축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컨테이너 전환 서비스도 제공해 고객의 완벽한 클라우드 길잡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NHN, 리틀액션(Little Action) 캠페인 #3 ‘점자 도서 만들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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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전 계열사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리틀액션(Little Action)’ 캠페인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점자 도서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리틀액션은 ‘작은 움직임이 큰 기쁨을 만든다’는 의미를 가진 NHN만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지난 4월 ‘헌혈버스 타기’ 프로그램으로 시작했으며, 7월에는 ‘입지 않는 옷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두 차례 프로그램에 총 340여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NHN은 리틀액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도서 만들기’를 실시했다. 점자책 제작은 대부분 수작업으로 이뤄져 사람들의 상시 동참이 절실하며, 보급률이 극히 낮아 국내 25만명 이상의 시각장애인들이 원하는 책을 제때 읽지 못하고 있다. NHN은 임직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각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열흘간 약 360명의 NHN 임직원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책 16권 분량의 입력파일과 14권의 점자 동화책을 완성했다. NHN은 프로그램 참여자 전원에게 자체 제작한 점자 도서 형태의 ‘액션배지(action badge)’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한 10명에게는 무선 키보드를 선물하며 나눔 동참을 유도했다.


NHN 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임직원들이 시각장애인의 지식 불평등 문제에 공감하고, 문제 해결에 작은 힘을 보태고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곳에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리틀액션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휴온스그룹, 3분기 누적 매출 3,258억원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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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이 자회사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분기 매출 1천억원을 돌파하는 등 3분기 누적 실적 역시 매출 3천억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휴온스글로벌에 따르면 연간 누적 기준으로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7.7% 증가했다. 3분기 기준으로도 연결 기준 매출 1,162억원, 영업이익 20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 16.7%, -4.1%를 보였다. 전분기 대비 연결기준으로는 매출액 8.2%, 영업이익률 43.3%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휴온스글로벌은 성장 배경에 대해 핵심 자회사인 휴온스와 휴메딕스 모두 각 주력 사업분야에서 성장세를 지속함에 따라 3분기 및 연간 누적으로도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도 휴온스그룹 각 사별로 본업에서 최선을 다하며 사업 다변화와 수익구조 개선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연말까지 사상 최대실적의 기조를 이어가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지속 성장을 위해 성장동력 확충 노력을 가속화 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AI 전문가 300명이 판교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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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 김종환, 김대식, 정속, 황성주, 김준모 등 KAIST를 대표하는 스타 교수들과 한보형 서울대 교수, 문태섭 성균관대 교수 등이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AI) 분야 연구 성과와 기술을 공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15일 오후 1시부터 판교 테크노밸리 글로벌 R&D 센터 대강당에서 ‘AI 거대 물결의 파고를 넘을 산학기술 교류’를 주제로 ‘AI 플래그십 공개 워크숍 2019’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기업인과 이공지능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6년부터 산·학·연간 교류와 협력 연구를 통해 개발된 20개의 최신 AI 선도기술과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워크숍, 그리고 개발자와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기술 지원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포스터 세션 기술 교류 등 실무 프로그램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행사는 KAIST 기계지능 및 로봇공학 다기관 지원연구단이 주관하며 대한민국 AI 클러스터 포럼과 성남산업진흥원, 성남-KAIST 차세대 ICT 연구센터, KAIST 창업원 판교센터, 판교미래포럼이 후원했다.


김형철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AI PM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KAIST와 판교밸리 입주기업 간 상호 긴밀한 협력은 우리나라 AI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큰 동력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넥슨, 네코제 참가 아티스트 ‘네코랩x콘텐츠멀티유즈랩’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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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지난 9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콘텐츠멀티유즈랩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네코랩×콘텐츠멀티유즈랩'을 진행했다.


1회차 교육에는 ‘움직이는 캐릭터 재해석’과 ‘코스튬 플레이어 연기실습과 특수분장’으로 구성됐으며 8회 네코제 참가자 중 별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아티스트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넥슨 사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인 ‘넥슨포럼’과 연계해 기획됐다.


먼저 ‘움직이는 캐릭터 재해석’은 '아만자: 암환자를 소리 나는 대로 적은 제목'으로 2014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한 김보통 작가가 담당했다. 김보통 작가는 카카오톡에 출시한 ‘쉬고싶은 고양이’ 이모티콘을 샘플로 활용해 이모티콘 콘셉트 구상부터 실제 시안 작업까지 실무 과정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코스튬 플레이어 연기실습과 특수분장’은 신체연기 분야의 독보적인 인물(대한민국 1호 모션디렉터)로 알려진 김흥래 감독과 ‘마더’, ‘베테랑’, ‘신세계’ 등 유명 영화에 참여한 특수분야 전문 감독인 피대성 감독이 맡았다. 


한편 넥슨은 오는 30일과 12월 1일 이틀간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여덟 번째 ‘네코제(Nexon Contents Festival·넥슨콘텐츠축제)’를 개최한다. 네코제는 유저 아티스트들이 넥슨 IP를 재해석해 만든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오프라인 콘텐츠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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